"펩시는 더 이상 단순한 음료 회사가 아닙니다."
최근 펩시(Pepsi)의 행보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새롭게 바뀐 로고, 강렬한 일렉트릭 블루(Electric Blue)와 블랙의 조화. 그리고 이제는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의 옷을 입고 팬들을 만납니다.
오늘은 최근 화제가 된 '펩시 X 마크곤잘레스' 콜라보레이션 사례를 통해, 2026년 F&B와 패션 브랜드가 나아가야 할 '공간 마케팅'의 미래를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1. 탄산음료가 '패션'을 입고 '풀장'을 만들다
작년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펩시와 스트리트 브랜드 '마크곤잘레스(Mark Gonzales)'의 팝업스토어는 충격적이었습니다.
단순히 로고가 박힌 티셔츠를 파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매장 바닥에는 시원한 파란 물결이 넘실대고, 곳곳에 비치볼과 튜브가 놓인 '한여름의 풀장(Pool)' 그 자체였죠.
이색적인 만남: 마크곤잘레스의 시그니처 '엔젤' 캐릭터가 펩시를 마시는 위트 있는 그래픽
공간의 경험: '핫 썸머 바캉스'라는 콘셉트 아래, 고객들은 도심 속 쇼핑몰이 아닌 휴양지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낍니다.
이제 F&B와 리테일의 성공 방정식은 '무엇을 파는가'를 넘어 '어떤 공간 경험을 주는가'로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2. 하지만, 잠실에 가지 못한다면요?
이토록 멋진 공간 기획에도 아쉬움은 남습니다. "이 청량한 풀장 콘셉트의 팝업스토어, 잠실 롯데월드몰에 가지 않으면 볼 수 없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지방에 사는 마크곤잘레스의 팬들
한국의 힙한 콜라보를 경험하고 싶은 글로벌 펩시 팬들
기간이 끝나면 철거되어 사라질 '풀장' 인테리어
수억 원을 들여 만든 이 멋진 브랜드 자산을, 오프라인의 물리적 제약 속에만 가둬두는 것은 마케터 입장에서 너무나 아까운 일입니다.
3. 공간의 경험을 무한대로, X-roo(엑스루)
만약 이 '풀장 콘셉트'의 팝업스토어를 디지털 세상에 똑같이 옮겨놓을 수 있다면 어떨까요? 단순한 쇼핑몰 상세페이지가 아닙니다. 엑스루가 만드는 '디지털 플래그십 스토어' 이야기입니다.
엑스루는 브랜드만의 톤앤매너(Tone & Manner)를 웹 공간에 완벽하게 구현합니다.
신제품 테마 공간
브랜드 히스토리관
이벤트 참여 콘텐츠
기획전과 연결해 구매 유도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는 문을 닫아도, 디지털 팝업은 365일 24시간, 언어의 장벽 없이전 세계 팬들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4. 이제는 '피지털(Physical + Digital)' 시대
'마크곤잘레스 X 펩시' 사례가 보여주듯, 잘 만든 오프라인 경험은 강력합니다. 하지만 그 경험을 영원히 소유하고, 무한히 확장하는 것은 오직 '디지털 기술'만이 가능합니다.
오프라인의 감동을 온라인으로 잇는 하이브리드 공간 전략. 브랜드의 세계관을 가장 완벽하게 구현하는 엑스루와 함께 시작해 보세요.
팝업스토어, 이제 '철거'되지 않고 영원히 '아카이빙' 될 디지털 팝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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