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팝업의 한계를 넘어,
브랜드의 125년 헤리티지를 전 세계와 연결할 수 있을까?"
브랜드 경험(Brand Experience)의 중심이 오프라인에서 디지털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오프라인 공간을 사진으로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고객을 몰입시킬 수 없습니다.
엑스루(X-roo)는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브랜드 펩시(Pepsi)의 창립 125주년을 기념하는 디지털 팝업스토어를 구축했습니다.
앱 설치 없는 웹(Web) 기반의 접근성, 아이브(IVE)의 뮤직비디오가 흐르는 미디어 존, 그리고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커머스 연동까지. 엑스루가 설계한 펩시의 디지털 여정을 소개합니다.
🚩 The Challenge : 접근성과 몰입감의 균형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는 명확했습니다. "누구나 쉽게 들어올 수 있어야 하고(Easy Access), 들어온 고객은 브랜드에 흠뻑 빠져야 한다(Deep Immersion)."
기존의 메타버스 플랫폼이나 전용 앱(App)은 고용량 다운로드라는 진입 장벽이 존재했습니다. 엑스루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100% 모바일 웹(Mobile Web) 환경에서 구동되는 고해상도 3D 공간을 제안했습니다.
💡 The Solution : 공간 그 이상의 경험 설계
엑스루는 펩시의 아이덴티티를 디지털 공간에 완벽하게 건축했습니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사용자가 직접 상호작용하는 3가지 핵심 존(Zone)을 구성했습니다.
1. Heritage Zone : 125년의 시간을 걷다
펩시의 역사를 텍스트로 읽는 것은 지루합니다. 우리는 이를 '공간적 경험'으로 치환했습니다. 사용자는 가상 공간을 거닐며 1893년부터 2024년 현재까지, 펩시 로고가 변해온 과정을 3D 오브젝트로 생생하게 체험합니다. 브랜드의 유산(Heritage)이 고객의 경험이 되는 순간입니다.
2. Media Zone : 팬덤을 움직이는 콘텐츠
MZ세대의 아이콘, 걸그룹 아이브(IVE)와 함께한 '썸머 페스타(Summer Festa)' 뮤직비디오와 포스터를 팝업스토어 내부에서 감상할 수 있게 구현했습니다. 단순한 영상 시청을 넘어, 팬들이 공간에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인터랙티브 요소를 배치하여 체류 시간(Duration Time)을 극대화했습니다.
3. Commerce Zone : 콘텐츠에서 구매까지, 끊김 없는 여정
경험은 결국 구매로 이어져야 합니다. 펩시뿐만 아니라 '게토레이 제로', '마운틴듀 제로' 등 신제품을 위한 홍보 부스를 별도로 마련했습니다.
3D Product: 제품을 360도로 돌려보며 상세 정보 확인
Direct Link: 조형물을 클릭하면 즉시 구매 페이지로 연결
'구경'과 '쇼핑'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심리스(Seamless)한 커머스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 The Technology : 웹(Web)의 한계를 넘는 최적화
이 모든 화려한 그래픽과 인터랙션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URL 클릭 한 번으로 구현됩니다.
엑스루는 독자적인 데이터 패키징 최적화 기술을 통해, 고해상도 3D 에셋을 경량화했습니다. 이를 통해 어떤 디바이스 환경에서도 문제 없이 쾌적한 체험 환경을 제공했습니다.
No Install: 링크만 클릭하면 즉시 접속
Cross Platform: iOS, Android, PC, Mobile 어디서든 동일한 퀄리티
📈 The Result : 성공적인 디지털 브랜딩
엑스루와 함께한 펩시 디지털 팝업스토어는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어 소비자와 만났습니다.
Global Reach: 시공간의 제약 없는 브랜드 경험 제공
High Engagement: 단순 PV(페이지뷰)를 넘어선 긴 체류 시간 확보
Sales Conversion: 3D 체험이 실제 제품 구매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
🗣 Director's Comment
"펩시 125주년 팝업스토어는 브랜드의 '과거(헤리티지)'와 '현재(트렌드)', 그리고 '미래(기술)'가 만난 프로젝트입니다.
단순히 제품을 진열하는 것이 아니라, 각 제품이 가진 '맛'과 '컨셉'을 3D 공간으로 시각화하여 고객에게 공감각적인 구매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특히 오픈 초기임에도 뜨거웠던 ‘댓글 이벤트’의 참여율은, 잘 설계된 디지털 공간이 사용자의 자발적인 팬덤 활동을 이끌어낼 수 있음을 증명한 순간이었습니다."
엑스루는 클라이언트가 상상하는 공간을 웹(Web) 위에 가장 완벽하게 구현합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디지털 공간 솔루션, 엑스루(X-roo)와 함께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