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가 끝나면, 마케팅도 끝난다?
수천만 원을 들여 구조물을 세우고, 콘텐츠를 만들고, 인플루언서를 섭외합니다.
그렇게 공들인 축제는 단 며칠 만에 막을 내리고, 남는 건 해체된 부스와 흩어진 관심뿐이죠. 브랜드·페스티벌 대행사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겁니다.
"어떻게 하면 알차게 준비한 행사 콘텐츠를 확실하게 바이럴 시키고,
일회성 행사가 아닌 매년 찾게 만들 강력한 행사로 만들 수 있을까?”
이젠, 페스티벌도 기술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어썸 플레이 NFT 페스티벌은 행사에 엑스루(XROO)의 디지털 가상 공간 기술을 도입해, 오프라인 축제의 한계를 완전히 뛰어넘는 '무한한 디지털 페스티벌'을 구축했습니다.
"짓고 부수는 오프라인 구조물 대신, 쓰레기 배출 ZERO를 실현하는 디지털 공간으로 지속 가능한 브랜드 마케팅의 새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4개의 공간으로 완성된 몰입형 페스티벌 세계관
엑스루가 설계한 '어썸 플레이 디지털 가상 전시 공간'은 단순한 온라인 스트리밍이 아닙니다. 팬들이 직접 탐험하고, 발견하고, 공유하도록 설계된 4개의 스페셜 존으로 구성됩니다.
ZONE 01 - 라인업 존
아티스트 포스터를 한눈에 확인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진입 공간
ZONE 02 - 공연장
시야 방해 없이 누구나 최고의 뷰에서 공연을 즐기는 전용 홀
ZONE 03 - 파트너 공간
파트너사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협업 콘텐츠를 체험하는 비즈니스 존
ZONE 04 - 이벤트 공간
공간 전체를 탐험하며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보물찾기 이벤트 존
어썸 플레이 온라인 페스티벌 공간 도입기
-행사 전/중/후
엑스루 가상 공간은 단일 이벤트 도구가 아닙니다.
어썸 플레이 페스티벌에서는 행사의 전 주기에 걸쳐 각 단계에 맞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Before - 행사 전
디지털 공간 선공개 → 팬덤 유입 채널 확보
가상 공간을 행사 전에 먼저 오픈해 라인업·분위기를 미리 경험하게 함으로써 기대감을 높이고, 앱 없이 링크 하나로 접속 가능한 구조 덕분에 SNS 공유만으로도 글로벌 사전 유입이 자연스럽게 발생했습니다.
During - 행사 중
가상 공간 = 실제 공연 무대
이번 페스티벌의 공연은 디지털 가상 공간 안에서 직접 진행되었습니다. 시야 방해 없이 누구나 최고의 뷰를 보장받는 공연장, 보물찾기 이벤트가 열리는 인터랙티브 존까지 — 공간 자체가 무대이자 이벤트 홀이 되었습니다.
After- 행사 후
영구 아카이브 + 데이터 자산화
행사가 끝난 후에도 공간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팬들이 언제든 다시 찾아오는 브랜드 아카이브로 전환되며, 유입 경로·체류 시간·클릭 패턴 등 실질적인 사용자 행동 데이터가 쌓이는 마케팅 인사이트 창고로 기능합니다.
"공간을 탐험하는 과정에서 고객은 브랜드의 서사를 자연스럽게 학습하고,
스스로 캡처하고 공유하고 싶게 만드는 것이
엑스루가 설계하는 바이럴의 방식입니다."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행사에도 적용하세요
어썸 플레이는 온라인 페스티벌에서 시작되었지만, 엑스루의 공간 체험 콘텐츠는 오프라인 행사에도 강력한 마케팅 레이어로 활용됩니다.
행사 전 - 기대감 형성 & 사전 유입
오프라인 행사장을 가상 공간으로 선공개 — 관람 동선·존 구성을 미리 체험하게 해 방문 의지 자극
티켓 구매 전환 연동 — 가상 공간 탐험 후 구매 페이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퍼널 설계
SNS 공유 유도 — 링크 하나로 접속 가능한 구조로 초대·태그 캠페인과 결합한 사전 바이럴
행사 중 - 현장 경험 확장 & 참여 유도
오프라인 현장에 QR 배치 — 현장 방문객이 가상 공간에 접속해 디지털 이벤트(보물찾기·스탬프 등)에 동시 참여
현장 미방문 글로벌 팬을 위한 온라인 동시 참여 채널로 활용, 행사 도달 범위를 물리적 공간 너머로 확장
파트너사 디지털 부스 운영 — 현장 부스와 연동해 온·오프라인 브랜드 노출 동시 달성
행사 후 - 자산화 & 재활용
영구 아카이브 전환 — 행사 하이라이트·포토존·공연 영상을 가상 공간에 상시 보존, 브랜드 자산으로 축적
데이터 기반 리타겟팅 — 유입·체류·클릭 패턴 데이터를 활용해 다음 행사 기획과 광고 타겟팅에 직접 적용
2차 콘텐츠 무한 재생산 — 고화질 3D 공간 화면을 릴스·카드뉴스·숏폼 등 SNS 소재로 재가공해 홍보 효율 지속
가성비·활용도,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이유
행사가 끝나도 사라지지 않는 디지털 아카이브는 브랜드 자산이 됩니다. 고화질 3D 공간과 게임 화면은 인스타그램 릴스, 카드뉴스, 숏폼 등 고감도 2차 콘텐츠로 언제든 재가공할 수 있어, 한 번의 제작으로 지속적인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온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유입 경로를 무한히 확장해 마케팅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이것이 엑스루가 브랜드·페스티벌 대행사에게 제안하는 '확실하고 지속 가능한 이벤트 콘텐츠'의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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