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23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Immersive+ Forum에서는 이 모든 전략의 비하인드를 최초 공개합니다.
디오스피스 류재준 대표: 패션 리테일의 Immersive Ad Tech
코리아메타버스저널 신승호 발행인: AI 시대 필수 생존기, GEO 실전 활용법
최근 패션 브랜드 마케팅의 가장 큰 고민은 '팝업스토어 비용 대비 효율'입니다. 성수동이나 한남동의 힙한 공간을 빌려 수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지만, 결과 보고서에는 '방문자 수'와 '인스타그램 언급량' 외에 유의미한 구매 전환 데이터를 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특히 치솟는 임대료와 인테리어 비용은 브랜드의 리테일 확장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입니다.
저도 최근 성수동에서 열린 디오스피스(@dauspice)의 팝업스토어에 다녀왔습니다. 브랜드의 감도를 완벽하게 구현한 공간과 몰입형 콘텐츠는 마케터로서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성공적인 팝업 뒤에는 늘 숙제가 남습니다. "이 멋진 브랜드 경험을 성수에 오지 못한 전국 곳곳의 고객들에게 어떻게 '저비용 고효율'로 전달할 것인가?"
이제 오프라인 리테일 전략의 정답은 '크게 짓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으로 확산하는 것'에 있습니다. 디오스피스는 브랜드 거점을 늘리기 위해 새로운 방식을 택했습니다. 바로 타겟 유저가 밀집한 전국 댄스 스튜디오 벽면을 활용한 것입니다.
거창한 공사 대신 원밀리언(1MILLION), 저스트절크(JUSTJERK), LJ 댄스, 피드백 스튜디오 등 MZ세대의 일상 동선에 '캐비닛 모양의 시트지'를 부착했습니다. 성수동 팝업이 브랜드의 본진이라면, 댄스학원의 벽면은 타겟의 일상 속으로 깊숙이 파고든 '확장 쇼룸'이 된 것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오프라인의 작은 접점을 디지털로 무한 확장하는 리테일 테크 기술입니다. 댄스 스튜디오 벽면 시트지 속 QR을 스캔하는 순간, 엑스루가 구현한 수백 평 규모의 디지털 쇼룸이 펼쳐집니다.
단순히 화면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고객이 가상 공간에서 어떤 제품에 반응하고 실제 구매로 이어졌는지에 대한 정교한 ROI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감'으로 하던 마케팅을 '데이터'로 증명하고, 이를 통해 전국 단위의 브랜드 거점을 무한히 늘릴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수집된 오프라인 데이터는 단순히 리포트용에 그치지 않습니다. 최근 마케팅의 화두인 GEO(AI 검색 최적화) 전략의 핵심 자산이 됩니다. 챗GPT 같은 AI 엔진이 우리 브랜드를 학습하고 우선적으로 추천하게 만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실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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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3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Immersive+ Forum에서는 이 모든 전략의 비하인드를 최초 공개합니다.
디오스피스 류재준 대표: 패션 리테일의 Immersive Ad Tech
코리아메타버스저널 신승호 발행인: AI 시대 필수 생존기, GEO 실전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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